2009년 8월 10일 오후 7시 반, 서울숲


오지은의 공연을 보러 서울숲 공원에 갔다.
옆구리통증과 구토증세때문에 홍샘 걱정만 끼치고
공연도 간신히 보고 돌아왔지만
그날의 저녁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by 레이 | 2009/08/19 15:54 | fixe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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