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망콘콘은 디시의 성인이 되었다.
http://cafe.naver.com/w3fate/102938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자신의 정신이 흑화하는걸 각오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id=337395
디시뉴스에 올라왔다 아놬 성인
그리고 이건 그의 업적
망콘콘
2008 멍에의 전당 선정인물
주로 이글루스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현재 대학생.별명은 '피닉콘' 도는 '불사콘'. 아홉번 죽고도 열 번이나 다시 살아났기 때문이다. 한때 블로그 사이트 이글루스 검색어 1위에 올라와 있으며 예전의 여러 사건 이후로 이글루 검색어 톱 텐에서 빠지지
않은 적이 없었다. 망콘콘을 알고 있는 지인의 말에 의하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그놈이 그놈'이라고 한다. 몇몇 사람들은 망콘콘을 오덕계의 용개(Drakedog) 라고 하는 듯. 현재 신검에서 당당히 1급을 받았기에 조만간 국가에 끌려갈 것으로 보인
다.
오래 전에는 망사콘돔이란 닉으로 은꼴사를 주로 올리거나 에로게 관련 포스팅을 하는 썩 눈에 띄지 않는 인물이었으나 기실 이때도 클럽박스 사상 최대의 에로게 박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나름 네임드였다. 박스 운영은 그냥 귀찮고 흥미도 떨어져서 그만
둔 것일 뿐 친구들에게 들켜 관뒀다는 이야기는 뜬소문이라고 한다.
에로게 '하피네스!'의 여장남자 와타라세 준에게 뻑가버려, 블로그를 가보면 그 애정의 정도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때부터 '와타라세는 내꺼라능 하악하악'등의 대사를 남발하기 시작하여 착실하게 막장 인간의 길로 접어들었다.
생일 축하 동영상을 찍어 뉴스감이 되기도 했는데, 소문에는 해외기사로 까지 나왔다고 한다. 2008년 9월 20일 이번엔 베니건스에서 또다시 생일 파티를 열었다.(...) #
망콘콘이라는 닉네임은 망콘콘이 와타라세를 본격적으로 좋아하기 시작한 2006년 7월말보다 훨씬 이전에 망사콘돔이라는 닉네임을 망콘으로 바꿨으며, 07년도 중반 즈음에 아이디 3아이디로 돌려 신고 당했는지라 처음 블로그가 폭파된 뒤에 좀 더 진화되
서 망콘콘으로 개명했지만 왜 그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로리콘, 쇼타콘, 시스콘같은 거하고는 상관 없다. …콘으로 끝나는 걸 보면 사실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지만.(이때 자기 까라는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다. 니미)
2005년에 이글루스가 1번 폭파 당하고, 2006년 당시의 망콘콘은 고3의 신분으로 성인 전용 이글루스에서 활동하는 것도 모자라 온갖 빠바박한 포스팅을 즐겨 하였기 때문에 어떤 이의 신고로 이글루가 다시 한번 폭파되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렇지
도 않게 복귀하였다.
실질적으로 망콘콘이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른 것은 2007년 2월에 와타라세에 대한 무한한 애정때문에 서울 코믹월드에서 와타라세 코스프레를 한 '코코리'라는 코스프레이어에 대해 폭언을 서슴지 않았던 사건 때문이었다.
당사자들끼리 합의를 보고 사태를 종결지었음에도 이미 불이 번질 대로 번져버린 결과 온 인터넷 사이트에 망콘콘의 위상이 널리 퍼지게 되었고, 그 결과 망콘콘의 막장행로에 가속이 붙게 되었으며, 이 때부터 망콘까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코코리라
는 사람도 꽤나 막장이었다고 한다. 대표적인 사건은 자기와 정치성향(한나라당, 이명박 지지)이 맞지 않는다고 IRC채널에서 다른 사람을 킥밴했던 사건.)
일반적으로 자기 주변의 일상, 게임 감상, 에로게 감상, 에로게 잡지 감상 등의 포스팅을 주로 올렸으며, 모처의 페이트(Fate stay night) 카페의 무개념 글들을 퍼와 열심히 달까 짓을 하였다. 때때로 낚시글을 올리면서 여기저기에서 몰려온 수많은 망
콘까들을 낚기도 하였고, 그 때문에 떡밥이 아닌 글조차 낚시글로 몰려 곤란해 하기도 한 듯, 하지만 자신에게 악플을 다는 사람이 많은 사실을 알면서도 자기 이글루의 조회수가 높다는 것을 '내 이글루에 오는 사람들은 츤데레다' '망콘까들은 나에게
열등감이 있다' 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덕분에 망콘콘의 이글루는 DC의 갤러리같은 느낌이 난다는 의미에서 망콘갤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망콘콘은 자신의 "이라마치오, 수평체위 포스팅"이 잘린것에 불만을 품고 '망콘콘과 듣보잡 2명'이 이오공감에 올라오는 글을 모두 신고하여 리스트에서 없애버리는 테러 행위(자칭 '세명이 뭉치면 백만파워')를 시행. 이것이 이글루스 측에 적발되어 이
글루스에서 퇴출된다.
이에 대해 망콘까들이나 대부분 사람은 '저 놈 사고칠 줄 알았다' 라는 반응을 보였고, 망콘빠들은 '더 이상 양질의 포스팅을 볼 수 없게 되었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퇴출 1주일만에 친구의 도움으로 또 다시 부활하여 타입문넷 - 엔시티 사
건 사태 관련글을 써 사람들을 낚아 망콘콘이 건재하다는 것을 과시하였다.
키보드 배틀 실력은 스스로도 인정하는 이뭐병 수준이라 삭제수정신공을 쓸 수 있는 자기 이글루 밖에선 캐발리거나 무한 말돌리기, 삼천포로 유도하기 등으로 넘어가고 있었으나, 이런저런 경험이 쌓인 최근에는 아인, 봉이김건달, 요염한 문중, IRC 운
영자 등의 키배 싸움에서 상대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유연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상대가 병맛이 철철 넘치는 탓도 있었지만 이전의 모습하곤 전혀 다르다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망콘콘이 위험에 처하면 나타났던 등장해 대화를 정리해 주던 진한개 대신, 비로그인으로 주로 출몰하는 ㄷㅂ 등 새로운 개념의 망콘빠들이 출현하고 있으니 요주의. 이들이 망콘 대신 까도 웬만한 찌질이는 버로우를 탈 정도.
* 망콘콘의 말로는 ㄷㅂ라는 형이 서울법대를 졸업한 분이라고 한다.
예전 활동하던 커뮤니티로는 EXCF, 라그나게이트, 미도락가, 드림하트, 탑애니등이 있다. 이때 그 유명한 "망콘콘의 크고 아름다운 클박"을 공개하며 한때 여러 미성년자와 에로게이머들한테 추앙받은적도 있다. 현재 망콘클박은 다른사람에게 넘겨준지 1
년이 넘었다고 스스로 밝혔다.
2007년 6월 28일 22시 39분에 다시 막장행로로 접어들겠다고 공표한 다음날인 6월 29일 결국 친구 계정으로 얻은 이글루가 폐쇄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이글루스에 돌아올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았고, 실제로도 망ㅋㅛㄴㅋㅛㄴ이란 이름으로 다
시 돌아왔다.
그 이후로 비교적 조용히 활동을 하다가 2007년 8월 자신이 올린 게시물의 이오공감 추천수가 하루 안에 1000을 넘어가면 와타라세를 포기하겟다는 게시물을 올린다. 이글루스 유저들의 광란의 추천 공격으로 1000이 거의 달성되기 직전, 약 749에서 글이
이오공감에서 짤려나가 사태는 종료되었다.
망ㅋㅛㄴㅋㅛㄴ이란 이름으로도 이글루스에서 이런 저런 사건을 일으켰지만 생일축하 포스팅을 올린 날 망ㅋㅛㄴㅋㅛㄴ 이글루가 폭파되어 현재는 다시 망콘콘이란 이름으로 이글루를 만든 상태......인 줄 알았으나 단순히 주소를 바꾸고 아이디를 원래
대로 돌렸을 뿐, 아직 건재하다.
그 후 "난 이글루스 운영자가 사실 굉장히 귀여운 미소녀일거라고 생각했다." 라는 이글루스 운영자를 소재로 한 야설을 게시하였다가 지웠는데 그 때 사람들이 '아무리 망콘이라도 찔리긴 했나보다'라고 생각하며 넘어갔다. 그러나 잠시 뒤 "난 이글루스
운영자가 사실 굉장히 귀여운미소년일거라고 생각했다."라는 제목으로 미트스핀 야설을 개제해 사람들을 경악시켰다. 덕분에 또 다시 이글루가 폭파되었으나, 역시 그는 또 부활했다.
2008년 3월 9일에는 이글루스 원 아이디 주인이 '망콘콘이 밥을 안 사줬다'는 이유로 이글루를 강탈, 배경과 댓글란의 와타라세 일러를 슈가 스파이스의 츠카사로 바꾸었다. 다행히(?) 야들야들한 겹살이를 사줬는지 다시 와타라세 일러로 돌아왔다. 덧붙
여 '누님'이라는 호칭을 봐서 원 주인은 여성인 것 같다.
또한 같은 날 IRC 망콘콘 채널개설 문제로 인해 오퍼(IRC운영자)인 다즐링에게 덤벼들었다가 G-Line(IRC전체킥밴)을 당했으나, 현재는 어째서인지 다시 어느정도 멀쩡히 돌아다니고 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다른 닉네임으로 접속해 있다가 잠깐 원닉으로
들어와서 매일 하던 자기 블로그 홍보를 (자기가 들어 있는) 채널 전체 메세지로 보내고, 오퍼를 도발하고 다시 나가서 다른 닉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오퍼가 막으려고 하면 그냥 막을 수 있는데 봐주거나 오퍼가 없는 채널에서 저러고 다니
는 가능성이 높다.
3월 13일 현재 망콘콘 앤솔로지 코믹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참고로 망콘콘 본인이 공인한 프로젝트. 모집 당시 상당히 많은 동인들이 있었던 것 같으나 어째서인지 현재까지도 모집을 하고 있다. 원고량이 적은 것인지 동인이 빠져 나갔는지 알수가
없다.덤으로 블로그에 실시간 채팅창도 설치되어, 망콘콘의 이글루는 그야말로 망콘갤화 되었으나 지금은 없다. 까기 대행업자를 선언한 뒤에 디씨, 동인계, 코스계 등에서 너무 많은 제보와 비밀을 받아서 상당히 괴로워하고 있는 것 같다(?). DC 연시
갤러리에서 문중급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파괴력을 지닌 게 몇 개 있다고 스스로 말한 것을 보면 사소한 키배로 끝날 정도는 아닌 모양.
망콘콘은 엔하위키의 본 항목을 이용하여 포스팅을 하기도 했다. 다만 해당 포스팅이 있던 블로그는 이미 오래전에 날아갔기 때문에 현재 확인은 불가. 또한 망콘콘으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이 항목에다가 망콘이 직접 작성, 내가 입찰한 와타라세 상회 입
찰하지마라 라는 뻘글을 적거나 ㄴ을 이용하여 리플을 다는 등, 자신의 항목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아니면 단지 망콘콘을 사칭하는 누군가의 악질적인 장난일수도 있다.
엔젤하이로에서는 예전에 체이서와 키배를 벌이다 엔하 토론게시판으로 넘어와서 2차전을 벌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라그나로크 바포메트 서버를 시작했다. 게임안에서도 뻘짓, 낚시질을 하고 있다.
2008년 9월 20일,
와타레세 준 이외의 여장남자 캐릭터를 보고 "얏호! 잦이! 잦이! 잦이! 잦이!"를 외치며 환호했다. 충격과 공포 #
망콘콘에 대한 사건은 너무 많은 관계로 2페이지에 정리해둔다.
망콘콘의 사건 목록
2007년 2월 - 와타라세 코스프레 사건
망콘콘을 널리 알린 사건으로 1페이지에 기술 되어 있음
2007년 5월 - "솔직히 와타라세 까는 것들이 사랑을 알겠냐?" 낚시 사건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디씨 유저 레테의 명문을 응용해서 디씨 테이스트에 익숙치 않은 이글루스 유저들을 대량으로 낚은 사건으로 망콘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쓴 뻘글에 우수수 낚여 놀랐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2007년 6월 - 망콘콘의 이오공감 테러 사건
1페이지에 기술 되어 있음
2007년 8월 - 망콘콘의 와타라세 포기 선언(?) 사건
1페이지에 기술 되어 있음
2007년 9월 20일 - 와타라세 생일 축하파티 동영상 사건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id=250065
앞으로도 영원히 전설로 남을 대사건. 동영상 두개로 총 45만명을 낚았다(?) 다만 국내에서 망콘콘이 처음은 아니고, 디씨 미연시갤의 레드라는 닉의 디씨 유저가 리카코 생일 축하파티를 연것이 최초.
2007년 12월 30일 - 망콘콘 훈남(?) 파문 사건
만화가 정유석씨와 서울코믹에서 망콘콘을 본 사람들은 모두 망콘콘의 외모가 훈남이라고 한다. MSN 공개사진으로 미루어봐도 훈남같다.
2008년 2월 13-15일 - 2·15 달빠 대첩
제 73회 서울 코믹월드에서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와타라세 코스프레 사진이 망콘콘의 이글루에 올라왔다. 한때 와타라세 코스어와 키배를 떴던 망콘콘답지않게, 이번에는 조용히 사진만 올리고 ("얘 김준호 닮았다"는 말을 남기며) 별 말을 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2월 13일의 그 포스팅은 하나의 '폭풍전야'가 아니었나 싶다.
다음날 망콘콘은 어제 올렸던 와타라세 코스프레의 출처를 알아내어 이글루에 공개한다. 과거에 카르자크와 에츠시라는 걸물들을 만들어낸 달빠카페였다. 그리고 그 카페의 코믹월드 정모 사진도 잇달아 공개한다. 그는 '달빠'들이 담배를 피는 사진을 올
리며 "저런 사이트에 담배빠는 성인(알고보니 이들은 90년생이었다)들이 있냐. 나이는 어디로 먹었냐" 며 일갈했다. 이로 인하여 해당 카페의 달빠들이 망콘콘의 이글루에 들어와 난동을 피웠다. 망콘콘이 달빠를 깐 그 포스트의 댓글은 1천건을 돌파하게
되고, 와타라세 코스를 했던 달빠 '아인'은 망콘을 고소하겠다며 그에게 대화를 요청한다.
대화록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러하다. 아인은 망콘에게 고소하겠다고 엄포를 놓지만 망콘콘은 기가 죽지 않았다. 오히려 망콘콘은 할테면 해보라며 맞불을 놓았다. 자신은 현재 6200만원(※)정도 있고 시간도 많으니 상관없다는 것이었다. 아인은 망콘콘
의 배짱에 당당하게 대응하려 해보지만, '고소해라. 그 돈 내가 순식간에 제로로 만들어 드리겠다' 며 대담하게 나오는 망콘콘에게 말리고 말았다. 아인은 아는 것도 없이 어정쩡하게 말하다가 "나중에 고소장이나 들고오라" 는 말이나 듣고 대화를 마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애초에 고소도 불가능했다. 그가 쓴 포스팅 두개에서 특정인을 비하한 부분은 존재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과연 그들이 대화록의 내용대로 그만한 돈(망콘콘 6200, 아인 2500만)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망콘콘은 그간의 인증과
돈 씀씀이로 미루어 보아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부유한 편이라는 정도는 짐작할 수 있다.
한편 망콘콘의 이글루에 남겨진 달빠들의 댓글은 이글루의 유저(와 기타 망콘빠)에 의해 짤방으로 재구성되었다. 이로서 달빠들이 망콘콘의 이글루에서 했던 "다른건 필요없고 한마디만 할게, 각오해.", "학교도 중졸로 끝났는데" 등의 말들이 한낱 웃음
거리로 전락하고 말았다. 결국 달빠들은 망콘의 배짱과 빠들의 역공에 밀려 물러났으며, 고소하겠다던 '아인'은 저만치 후퇴하여 사과만 받으면 없던 일로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로서 '야겜을 한 미성년자'(과거형) 와 '담배를 핀 미성년자'의 치킨레이스
는 전면전에 돌입하지도 않고, 망콘콘의 배짱 한번에 끝나고 말았다.
면갤과 각종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키배를 한 경험이 많은 망콘에게 고소 위협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디씨질에 익숙해진 이용자라면 하루에도 수없이 터지는 키배를 겪거나 구경하면서, 고소하겠다는 말은(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다 헛소리임을 알게 된
다. 그만큼의 시간과 돈과 각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달빠들은 험하게 키배를 한 경험이 없었기에 (상대방에 대한 정보도 전략도 없이)제멋대로 키보드를 놀리다가 오히려 어록만 제공해준 꼴이 되었다. 그들은 애석하게도 상대를 잘못 고른 것이다. 와
타라세 코스를 할때 망콘콘이 지켜볼 거라는 사실을 정녕 몰랐단 말인가?
참조 : http://docean.egloos.com/3623096
2008년 2월 16, 17일 - 망콘콘 x 와타라세 동인지 사건(?)
망콘콘이 굽신거리면서 이글루스에 자신과 와타라세를 엮은 동인지를 그려달라고 부탁함. 의외로 많은 그림쟁이분들이 참여했다.나온것만 합해도 충분히 앤솔로지 분량은 된다.
2008년 2월 18일 - 까기대행업자로 나선 망콘콘.
말 그대로 망콘콘은 까는 일을 대신 해준다고 선언함. 그 덕분에 애니갤 현피, 문중 사건이 수면위로 드러남.
2008년 2월 20일
- 디씨 애니갤 현피 포스팅 사건이 사건으로 망콘콘은 봉이김건달이 잡고 있는 IRC dc애니갤 채널에서 쫓겨남.
2008년 2월 22일
- 디씨 애니갤 현피 사건의 주동자 봉이김건달 포스팅.
망콘콘이 포스팅으로 봉이김건달이 사실상 애갤 현피를 조장했다고 포스팅. 봉이김건달은 이 포스팅으로 이글루, 디씨등지에서 완전히 찍히게 된다.
2008년 2월 27일
투하트2 AD관련글로 리프빠들에게 키배신청을 받았다.
요염한 문중 관련 사건
참전일지2008년 2월 21일
- 요염한 문중 관련 사건에 참전선언. 2월 28일 - 요염한 문중의 경찰서 설정샷 관련 글을 올리다. 2월 29일 - 요염한 문중이 와타라세 코스프레 사진 업로드. 망콘에게 정면으로 승부수를 띄우다. 관련글 보러가기 이로서 문중의 거주지인 수원의 별칭
중 하나인 미트 수원이 제대로 굳어짐. 2월 29일 - 위의 공격에 대한 반격. 저것은 와타라세가 아니라 마토우 사쿠라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적절한 세로읽기 관광
HANIRC 망콘콘 채널 폭파사건2월 21일 - IRC에 망콘콘 채널 개설, 이후 빵글이 신청을 하던 도중 지난번의 사건으로 깔 기회를 찾던 #dc애니갤에서 woomi라는 유저가 악의적으로 신청을 방해. 이에 빵글이 채널에 항의를 하게 되고. 3월 8일 - 빵글이가
채널에 입실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날아와 이유를 알아본즉 불법자료 공유 채널은 공식 봇을 신청할수 없다고. irc에서 사고를 친적이 없는 입장인 망콘콘으로서는 어이가 없어 대화를 시도하지만, 해당 헬퍼인 bluelion♡은 미묘하게 대화의 주제를 빗
나가며 모르쇠로 일관. 이후 킥밴을 한다. 3월 9일 - 이에 irc 운영자라는 다즐링이라는 사람에게 멋대로 킥밴을 해도 되냐고 항의. 제대로 된 답변도 하지 않은채, 귀찮다는 이유로 망콘콘 채널에 있던 사람들을 모두 G-line을 걸어 irc에 입장이 불가능
하게 만들어버림.
3월 9일 - 망콘콘 블로그 관광사건
(와타라세에서 츠카사로 바뀐 스킨)
3월 9일, 망콘콘 이글루의 스킨이 바뀌는 이변이 일어났다. '망콘콘'의 연인, '와타라세 준'이 사라진 자리에는 '슈가 스파이스'의 히로인 '사오토메 츠카사'가 자리잡았다. 매번 와타라세 배경만 봐와서 질리던 방문자들은 이 변화를 반가워하면서도, 그
가 와타라세를 버린 이유를 궁금해하였다. 이에 망콘콘은 '망콘콘'이 밥을 사주지 않은 것이라 답했다. 즉, 망콘콘 아이디의 원주인(정체가 밝혀지지 않았기에, 편의상 '主'로 쓴다.)은 망콘콘 본인이 밥을 사주지 않은 것에 앙심을 품고 아이디를 가로채
고 스킨까지 바꾼 것이다.
밥의 원한
망콘콘은 아이디를 되찾기 위해 철저히 비굴해졌다. 그는 主에게 삼겹살을 사주기로 약속하고, 그가 비난했던 츠카사를 찬양하며 주의 환심을 사려고 했다. 이글루에서 여러 번 찍혀서, 자신의 민번으로 이글루를 만들 수 없는 망콘은 이렇게 해서라도 주
인에게 몸을 낮출 수박에 없었다. 망콘콘의 지극정성으로 그는 主에게서 아이디를 되찾게 되었으나, 主는 와타라세 스킨을 지웠고, 바꾸지 말라는 엄포까지 남겨 한동안 망콘콘의 이글루에서 와타라세는 찾아볼 수 없었다. (결국 3월 12일이 되어서야 와
타라세는 부활한다.)
한편 망콘콘을 꼼짝못하게 하여 망콘콘의 굴욕을 만들어낸 主의 정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나마 확실한 것은 망콘콘이 그를 누님으로 부르는 것으로 보아 여자라는 점, 망콘콘과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일 것이라는 점 뿐이다. 어쨌든 그녀는 망
콘콘에게 치명적인 존재인 것이다.
(관련 출처 : http://docean.egloos.com/3660912)
망콘콘 19금 앤솔로지 출시 선언.현재 망콘콘 동인지 계획 추진중.
게다가 망콘콘은 "와타라세쨩이 '수' 로 나오는 동인지만을 내게 된다면, 다른 더러운 덕후들의 딸감으로 "저의 와타라세쨩"이 윤간 당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쟁이들에 의해 망콘코라는 망콘콘의 성반전 여성화 캐릭터를 만들었다[...]
현재 엔솔로지와 축전의 참가 신청은 완료되었고 원고 작업 중이다. 망콘콘 엔솔로지 참여 관련 공지망콘콘 동인지 만들기 가든
와타라세 X망콘콘 동인지 추진위원회
2008년 9월 6일 앤솔로지 참가자를 추가 모집하는 공지를 올렸으며, 이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인 원고는 약 70페이지, 축전을 합해서 80페이지 정도인듯.
이글루스에서 싫어하는 사람 TOP15 투표
이글루스를 설레이게 하는 초대형 떡밥. 여기에서 표를 받은 사람들 대부분 불쾌한 반응을 보여주거나, 반성의 의사를 표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망콘콘과 해당 투표를 한 사람들이 단순히 메이저를 질투해서 그렇다, 까는 거 밖에 못 하는 인간들 이라서 그렇다 등의 이유로 해당 이벤트에서 표를 받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모습을 볼수있다. 또한 이렇게 공개적인 매장시키기를 하는 망콘을 향한 징벌
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드높다.
망콘 본인이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보통은 2위 부터를 진짜 투표순위로 보고있는 듯.
참고로 저 글로 인해 혜미오빠는 이글루스를 접었다가, 100명이 로그인해서 댓글로 부활을 요청하면 다시 부활한다는 글을 올린 후, 다시 이글루를 열었다.
이후 이 게시물은 사람들의 항의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다가 결국 블로그가 폭파되었지만, 며칠 못 가서 다시 블로그가 열렸다.
9번째 이글루스 자폭
2008년 7월 7일. 게임의 H 씬이 나와있는 잡지를 사진 찍어서 이번의 지름 품목이라면서 올려놓았다. 말이 좋아 책을 사진 찍은거지 H 씬이 다 보인다. 방문자들은 망콘이 블로깅 하기가 귀찮아졌나...하면서 짤리기도 전부터 그럼 10번째 블로그에서 보
자, 하고 배웅을 하고 있었는데 하룻밤 지나고 나니까 과연 진짜 짤렸다.
결국 10번째 부활. 첫글부터 와타라세와 결혼하겠단다. 흠좀무. 현재 주소는 http://watarase.egloos.com/이다. 10번째 도전을 함으로서 9선 김종필을 넘어선 대용자가 되었다.
와타라세 생일기념 사생대회
2008년 9월 8일, 다가올 와타라세 쥰의 생일을 맞아 제 1회 와타라세 준 사생대회를 열었다. 이글루스를 비롯 루리웹 만지소 등 그림쟁이 커뮤니티엔 다 뿌리고 다닌 모양이다. 1등은 5만원, 2/3등은 각각 3/2만원어치 문화상품권을 상금으로 내걸었다.
08년 와타라세 생일잔치2008년 9월 20일, 예정된 수순대로 와타라세 쥰의 생일잔치를 열었다. 예약했던 빕스는 시간을 놓쳐서 결국 베니건스로 갔다고. 작년과는 다르게 호화판으로 와타라세 쥰이 그려진 생일케이크에, 주변인 몇몇과 베니건스 직원들이
함께 생일축하해줬다.
...베니건스 직원들과 주위 손님들이 무슨 생각을 했을지는 미루어 짐작할 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영상은 영문과 일어판도 있다는것.
영문판 (유튜브)
- 코멘트는 영문이지만 국적은 전부 한국이다. -_-일어판 (니코니코 ID필요)
소송방지바람
이제영구어새신되는일만남은건가, 착한기도빠여러분저블로그를폭파시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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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망갤 눈팅유저로서 매우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08년 10월 12일, 망콘콘은 그간에 사건들에 대하여 사과문을 올리고 오덕계에서의 (사실상)탈덕을 선언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망콘콘은 2D 남.자.케릭터인 와타라세 준군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약간의 개념 그리고 무한의 병맛이 존재하는 포스트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까임을 받아온 오덕계의 유명인사입니다. 허나 무엇이든 과하면 독이 되는 법, 지금까지의 망콘콘이 사람들로부터 어느정도의 '호응'을 얻어내었던 사건들과는 달리, 이번 사건은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저건 조금 심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막장스러움의 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강한 비난을 받게 된 망콘콘은 결국 사과만을 발표, 그간에 잘못에 대한 깊은 반성과, 앞으로는 정상적인 사회인으로서 다시 태어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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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콘콘의 이번 사건은 오덕계에 엄청난 충격과 파장을 일으켰다. 일명 '망라대첩' 이라 불리는 이 사건은 망콘이 게이도 덕후도 뭐도 아닌 그저 좀 찌질한 평범男으로, 단순히 뼈만 남은채 버려지는, 그저 병神임을 인증한 안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결말로 마무리되었다.
사실 이번 망콘콘 이글루스에 올라온 사과문을 읽고 어쩌면 그에게 '약간의 관용을 배풀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건을 처음부터 보아온 이라면, 망콘콘이 자신의 모래성과 같은 유명세와 인기에 찌들어 얼마나 병X같은 짓을 하였는지 알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 망콘콘이 보여준 병맛나는 당당함도, 욕나오는 찌질함과 그 속에 있던 약간의 개념도 없었다. 그저 자신의 일방적인 잘못에 대하여,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뉘우치긴 커녕, 어떻게든 회피하려는 추한 모습뿐이었다. 결국 망콘콘은 나름 진실되 보이는 사과문을 올리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지만, 그것마저도 사람들의 눈엔 그저 의미없는 변명으로 밖에 안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뻔한 얘기가 아니라, 지금 상황에서 정말 아무 의미도 없고 쓸모도 없는, 일명 '망콘 안티'들에 대해서다.
다들 알겠지만, 망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찌질함의 정점에 달한, 덕후계의 레전드' 다. 자기 스스로를 게이라 부르고, 수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린 인터넷 인기인들의 면전에 침을 밷고, 2D케릭터의 생일파티를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등, 그의 모습은 가히 병身스럽기 그지없었다. 정말 '저 인간이 제정신인가'하는 생각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사실 지켜보는 제삼자의 입장에선 나름 흥미로웠다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뭐 어쨌든, 이런 과정에서 당연하게 그에겐 수많은 까들이 생겼고, 그와 비례해서 상당수의 '빠' 도 거느리게 되었다.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망콘콘의 블로그와 포스트에는 항상 엄청난 관심과 특히 엄청난 양의 덧글들이 달렸는데, 망콘갤 눈팅유저라면 알겠지만, 망콘갤의 묘미는 망콘콘의 병맛나는 포스트과 더붙어 그 밑에 달린, 바로 이 적절한 개념과 시니컬함이 뒤섞인 덧글들이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재밌고, 굳이 한 유저에 블로그에 이리 많은 인간들이 달라붙어 있는 이유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오늘 포스트도 마찬가지였는데 다만 분위기는 조금 달랐다.
이번 망콘콘의 사과문에 달린 덧글의 수는 지금까지 대략 500개 정도다. 원래 망콘콘의 포스트엔 많은 덧글들이 달리긴 하지만, 오늘은 내용이 내용인지라 평소보다 배는 달린 느낌이다. 물론 포스트를 제외하고 덧글의 개념과 無개념의 비율 및 찌질함의 농도는 평소와 다름없었다. 다만 오늘은 왠지 잡음이 늘었다는 것인데, 그건 바로 그간 망콘콘에게 까일대로 까인 그저 찌질이들일 뿐인, 일명 '망콘 안티' 들이다. 애당초 변태도 아니고 자신들을 犬무시하고 쓰레기 취급하는 인간의 집에 들락거리는 것도 웃겼지만, 이미 망한 초상집 앞에 앉아 마치 자신들이 승자인 것 마냥 거들먹거리는 건 황당하기까지 했다. 이들뿐만이 아니라 '너도 이제 끝이다' 라며 비웃는 인간들은 그들의 얼굴이 궁금할 정도였다.(그렇다고 딱히 보고 싶은건 아니다 -_-)
사실 사람들의 관심이란게, 받기도 어렵지만 받는다고 딱히 좋은 것도 아니다. 그걸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일반인은 이 관심들이 언제 사라질지에 대한 불안감과 그와 더붙어 오는 시기, 질투 등에 의해 힘들어 할 때가 많다. 뿐만 아니라 그 관심이 사라진 후에 밀려오는 허무감은, 그걸 느껴 본 사람만이 알 것 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적어도 망콘이 인터넷 한 구석에서 서로 후장이나 핧아주며 찌질거리는, '인기인'의 뒤에 숨어 손가락질이나 해대는 기타등등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망콘은 (이번 사건 전까진) 스스로 한 짓이 병X임을 알기에 남이 G랄를 해도 무시하고 그것을 떡밥으로 승화시켜 우리와 같은 하찮은 눈팅유저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이라도 제공한 반면, (물론 가끔은 병신올림픽을 뛰기도 한다) 이것들은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생각에 태클을 걸면, 바로 벌때처럼 달려들어 생G랄을 해댄다. 이들은 상대방을 병X이라 부르면서, 정작 자신들을 병X이라 부를 누군가를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정말 아이러니하다.
게다가 웃긴건, 오로지 찌찔함과 무개념으로만 이루어진 망콘콘의 포스트를 보고, 그것을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반박하며 '너는 병X이다' 란걸 굳이 증명하려 한다는 점인데, 이건 뭐 거의 동네 똥개를 대려다 놓고 '오타쿠의 문제점과 그것이 사회의 미치는 영향' 같은 아무의미없고 그저 짜증스럽기만한 이야기를 늘어 놓는 것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간단히 말해서, 망콘콘의 병X짓에 진지하게 방응하는 것들은 스스로의 정신연령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과문은 망콘콘이 자신의 잘못의 대하여 용서를 비는 점과, 무엇보다도 사실상 이쪽 세계와 완전히 인연을 끊겠다는 부분도 있었다. 즉, 우리는 앞으로 '망콘콘' 이라는 인물과는 영원히 이별인 셈인데 굳이 지금 망콘콘이 병X이었다라는 것을 말할 필요가 있나 싶다. 어차피 망콘갤에 접속한다는 점에서 당신은 이미 망콘의 '빠' 나 다름없는 것이 아닌가? 괜히 쿨한 척 할 필요 없다. 솔직해지자.
비록 마지막이 심히 병맛이긴 했지만, 근 1~2년간 우리에게 감동(...)과 사랑(...) 그리고 희망(...)을 알려준, 그리고 탈덕을 선언하고 앞으로는 정상인의 길을 걷기로한 우리들의 '병仙' 망콘콘에게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라도 해주자.
P.S. 망콘콘, 그래도 안심해라,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지 않더냐?
넌 그래도 와타라세 생파를 남겼으니 죽을때까지 욕먹진 않겠지. 넌 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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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콘콘 잡담
2008/10/13 17:28 http://blog.naver.com/baeyuin/50036142985이 포스트를 보낸곳 ()
망콘콘이 인터넷을 하지 않는다.
눈팅은 하고 있겠지
사건은 어제 난듯한데 아는 대로 요약
망콘이 후로게이 컨셉을 잡았고, 동인녀들이 조금씩 몰려들게된다.
여러 여자들을 홀리며, 이런일 저런일로
강간미수까지 치닫게되고,
여자쪽에서 알려지는게 싫다며 숨기게 되고
망콘은 더욱더 날뛴다
거기서 만난
헬라
망콘에게 홀린 여자중 하나가 헬라에게 부탁해 망콘을 혼내줄결심을하고
망콘은 당연한듯이 작업을 걸고 온갖짖 다했고
마지막에 이르런
헬라를 걸레 취급하는것이다.
이걸 보고 헬라가 열폭
진실된 망콘의 뒷 비리[후로게이 컨셉도 동인녀를 노리고,여자 홀릴려고 등등]가 다 밝혀지면서
망콘콘은 블로그에 있던 내용을 다지우고
숭실대? 학생증을 올리고
사과문을 올린다.
내가 중요한 리플을 봤는데
망콘콘은 숭실대가 아닌 호서대이다.
그리고 온갖 더러운 행각이 난 내용의 리플이
올라간지 5초만에 지워진듯하고
리플이 500개 돌파[더 돌파했을듯하다]
그리고 블로그 폭파
헬라가 진정서올렸다는데 망콘콘
제대로 몰락했다.
면갤분위기는 망콘콘은 돌아온다 어쩌지만
내 예상으론 망콘콘 현 생활도 아주 힘들듯하다
들은바로는 여자 관계가 엄청 더럽다. 게다가 여친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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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스펙이 좀 괜찮은데
망가질대로 망가진거지
추가 개념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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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용히 좀 살자니까.
1.
일단 조용히 사는 게 최근에 글러먹은 거 같으니까 굳이 장문으로 써 주시게 되겠습니다.
어찌됐든 난 이 개같은 말이 도는 건 참을성이 허락을 해 주질 않아서 싫거든?
2.
그럼요 괜찮습니다. 별로 신경 안 씁니다. 딱 보니까 두 명이 게거품물고 망콘 변호하고 있던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심지어 다각도로 음모론 제기하는데, 전 그냥 엠에센 대화 자동저장으로 해 놨을 뿐이고, 문자는 왔을때 '아 이 꼬라지로 분명 뭔가 일을 낼 수도 있겠구나'싶어서 보관함에 넣어놓은 것밖에 없슴다. 내가 아는 사람이 피해 본 것도 알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넙죽 넘어가면 등신이지;;;; 왜 굳이 지금까지 묻었냐구? 암튼 작업을 걸었어도 내가 결국 피해본 건 없고(심지어 밥도 얻어먹었어)하니까 굳이 터뜨려서 시끄럽게 할 게 아니잖수. 근데 조용히 살고 싶어서 여적지 가만 놔뒀는데 이건 쪽팔려서 놔두는 걸 상회하는 개소리가 돌아다니는 거야. 심지어 진원지가 망콘이고. 그러면 내가 당연히 까서 뒤집어 쓴 이야기를 날려버리는 게 순리지. 안 그래?
3.
그냥 코멘트하자면 "병신들 많네염."
아 시발 계속 참아주려고 하는데 저렇게 작업하면 내가 짜증나서 더 까버리고 싶어지잖아효... 내가 아는 케이스만 둘이 망콘한테 낚여서 당하거나 당하려다 말았는데 쟤가 컨셉 잡고 오면 내가 좋다고 퍽이나 헤벌레하겠다? 난 기본적으로 온라인에서 이미지 위장하는 게 얼마나 쉬운지 알고, 온에서 이야기하는 게 다 진실이리라 믿지도 않습니다. 내가 그렇게 멍청했으면 문중건 조사하다가 문중하고 이야기할 때 그 언변에 뻑가서 지금 문중 후장 빨고 있었겠지요 병신들아. 문중건에서도 문중 말 내내 몇시간동안 참고 맞춰주다가 뒤통수 빡 때리는 나님이거든요? 온라인 생활 시발 이게 몇년이야... 1X년을 찍고 있는 게 나란 분이시거든요?
4.
내가 왜 이딴 거까지 설명을 해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전 누가 작업걸면 귀찮으니까 걍 모르는 척 대강 흘려넘깁니다. 그래도 이게 안 된다 싶으면 직접 물어보고 대답을 듣습니다. 그리고 뻥 차거나 아니라 카면 냅두죠. 아니라고 말한 주제에 그래도 계속 작업걸려는 눈치가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눈치주는 단계까지 가면 전 다시 역으로 물어봅니다. 이건 내 주변 사람들도 거의 알 건데... 왼손 때도 그랬지 아마? 나야 온라인 사람이든 오프라인 친구든 누가 됐든 잘 놀러다니는 성격입니다. 남녀구분 별로 안 하구요. 이게 나한테 사심이 없다면야 걍 어딜 놀러다녀도 되잖수. 근데 망콘도 자기 입으로 친구로서 놀러다니는 수준이 아니라고 본인이 말씀하시며 계속 운을 띄우고(이것도 있어_-_), 주변에서 자꾸 쟤 작업 아니냐 그럼 역으로 물어봐야지요? 만의 하나 진짜라면 이거 떼내야 하잖아.. 저한텐 우리 애인님밖에 없거든여?
5.
초반에야 망콘은 갤주인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었어. 아무 것도 궁금할 게 없고 이 새끼도 나 간섭 안하고 저 새끼도 간섭 안해. 그저 아오안~ 근데... 고기 사준다고 나오래? 신촌 대박집이던가? 그 다음에는 뭐 자전거 타고 국회에 왔다든가(야근회피!), 자전거 타고 국회도서관이나 다녀와야겠다든가, 이래. 시발 귀찮아 죽겠는데! (아무 생각 없이 왔다간거면 언제 일 끝나냐고 묻진 않았겠지)
그리고 뭐 매번 내가 먼저 말 걸었다고 하는데 장담컨대, 망콘을 아는 동안 내가 망콘한테 먼저 문자를 보낸 적은 거의 없어요 글쎄.
나 바쁘다니까?; 문자 기록 조회해서 스캔한 다음 첨부라도 해야 하나?
6.
원래 온라인에서 이미지 위장하는 게 제일 쉬워요. 다시 말하는 거지만. 제가 망콘 이쇼끼를 께름칙해했던 두 번째 이유는 그겁니다. 얘가 작업을 거는데, 갈수록 진실성이 없어;;;; 연애 한두번 해보냐? 연애 초반에 작업거는 거 한두번 보냐?
근데 이건 도무지 남 좋아서 접근하고 있는 건 아닌 거야. 내 상식적으로는. 외려 본인이 주장하는 말 맞춰주기에 가깝긴 한데 문젠 나님은 너한테 말을 맞춰준 거란 말입니다. 갤주인한테 밉보였다가 쫓겨나면 나만 손해다 싶잖아-_-)
7.
저 비로긴들이 좀 거슬리기는 해요. 왜냐. 애인님밖에 없는 정숙-_-한 나님을 지금 시방, 시간날 때 놀러다닌 것 가지고 누명을 씌우고 있으니까 내가 화가 나고 눈밀이 나지 않겠습니까. 지금 내내 나오는 조울증 이야기는 물타기인 거 다 아실테고. (망콘의 정신병자는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없다 논리에 최근접하고) 세상에 그 포스팅까지 찾아서 링크한 성의가 가상하긴 한데.. 아니 내 주변 사람들은 다 나 조울증 있는 정도는 알아요. 알거든?;; 근데 왜 너랑 같은 논리를 안 펼까요. 여기서 조울증은 전혀 문제가 되는 요소가 아니란 말입죠. 조울증 있는 거 알게 된 것도 한창 들이대던 도중이잖수. 정신병자가 불쌍해서 운운할 정도 인간이 어떻게 그 상황에서 계속 들이댈까요. 불쌍해서? 야 니 동정심은 시발 하늘을 뚫고 바다를 가르겠네요? 누가 봐도 개소리인 거 탁월하게 눈에 보이는 상황에서 이러지 마시죠? 결론은 '마음 없이 들이댔다' 아닌가여? 그래서 난 회피하신 거고?
8.
하니까 망콘콘에게 고합니다. 무어 내가 보기엔 스토커스럽지만 내 글 올라오면 바로 보고하는 사람이 있다니까 곧 리플 달릴라나. 내가 댁한테 사과받기로 한 후 급부로 약속한 건 내 글 수정해서 내용 없애는 것 뿐이고, 니가 스스로 싼 리플은 니가 지웠으나 남들이 보존한 걸 어째? 새벽에 사람 깨워서 리플까지 죄다 지워달란 건 솔까말 개소리지. 권리도 없는데 요구를 하면 쓰나.
지금 비로긴 리플로 저기 사건정리 이글루에서 쌉치고 있는 아해들은 왜 내 이글루 와서는 안 쌉치는지 매후 고와 보이긴 하지만 기분상 거슬립니다. 어째 망콘콘 니가 주장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만 골라서 해 주잖아 그치? 그리고 니가 여기저기서 말 안 나오게 하겠다고 하셨으니 저 비로기너들 망콘콘 니가 직접 정리하세요. 말 안 나오게 니가 한다고 하셨으믄 가서 이러지 말라고를 하든 제가 그런 게 맞습니다 그만하셍쇼를 하든 리플을 다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 그만하라고 하든 니가 쓰는 걸 중지하든(여기까진 죄다 가설입니다. 오해 금지^^) 아무튼 뭘 하든 비로기너들 정리 정도야 하실 수 있겠지.. 안 그러면 니가 했거나, 니가 부탁했거나, 니가 운을 띄우거나, 늬 친한 사람이 한 걸로 가정하고 나머지 자료도 다 까겠습니다. 양이야 좀 방대하겠지만 적어도 어떤 '놈'이 먼저 꼬리-_-친지는 알 수 있겠지요? (늰 꼭 흘려가는 듯 이야기하고 운을 띄워서 남들에게 일 시키곤 자기가 시킨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
아니면 모 분들에게 협조구하고, 그 케이스도 수록할까 싶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난 이 개같은 소문 반드시 치울 거거든?
9.
덤으로, 저쪽 사건정리 이글루의 비로기너들이 쌉치는 '이오공감 투척 조작' 이야기는 더 웃긴 거이..
나 저 글 올라왔을 시점엔 닭 사러 쫄래쫄래 나가 있었수. 이거야 몇 분이 증명 가능하실 거고, 영수증 시각도 있네요 어쿠.
공감 가서 다른 사람 추천 받은 건 당연히 망콘이 살면서 쌓으신 업보 때문이잖아? 난 오히려 루벳이 비추 하나 날렸다고 해도 그 짧은 시간에 공감에서 내려간 게 더 수상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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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아니 얼마나 이미지 관리하고 싶었길래 새벽 4시 반에 나 잘 자는데 문자 보내서 덧글 좀 제발 지워달라고 부탁하는지 원.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니가 내 이야기를 싸고 다니신 건 확실하잖나. 잘못했다고 한 주제에 왜 조건을 달고 난리야. 망콘갤 오지 말아달라고 하는 것도 까말 좀 웃겼다. 누가 들으면 내가 맨날 가서 눈팅에 감시하는 줄 알겠다? 나님은 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여튼 잘못한 놈이 말이 많으면 배로 혼납니다. 개소리까지 하면 더 그렇구요. 집에서 구박당하고 돈도 없어서 불쌍해서 잘 대해줬다고? 정신병자 비위 맞춰 줬다구? 에라이.. 정신병 운운하면서 판단력을 문제삼아 물타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조울증이랑 판단력은 별 상관 없거든요? 정신분열증이랑 맞먹는 조울증 운운? 니가 이미 그런 전제를 깔아 놓고 접근했다는 것 자체가 니가 악질이란 이야깁니다. 이딴 이야기 다시는 안 나오기 바라거든요 난?
적어도 나는 니가 아주 저질 낚시를 여러 군데에 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솔까말 니가 그렇게 순수하고 멍청한 새끼 아니란 건 나 말고 너한테 낚인 내가 아는 최소한 둘만 해도 잘 압니다. 후로게이가 여자 꼬시려는 컨셉이다라고까진 생각 안 하는데, 적어도 니가 아주 여자들을 우습게 보고 꼬시면 넘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기타등등 자신감에 넘쳐 사는 자기애성 성격장애인 것 같다 생각하고 있슴다. 남 정신과 다니는 거 트집잡지 말고 너나 가보란 말야. 지금 다른 애들은 말을 못 하는 거잖아, 적어도 네놈이 컨셉 잡고 만만히 보인 애한테 작업 걸고 약점 잡고 하는 건 사실이잖냐요. 안 그래? 내 약점은 못 잡아서 안타까웠겠다 싶네효.
아 있지, 근데 문중도 일부러 멀쩡한 애들은 걍 두고 학교에서 아싸거나 하자거나 겉도는 애덜이랑 놀아나서 애들이 난중에 자기가 사랑받아서 이러저러한 게 아니라 속아서 그랬던 걸 알고 빡이 쳐도 신고를 못하고 이야기도 못해요. 왜냐? 안 믿어 주니까! 게다가 문중이 저는 하자녀라 불쌍해서.. 라고 주장을 하면...ㅇㅋ? 어휴. 왜 이렇게 성질이 비슷하냐.
아무튼 이 글은 니가 씨부리고 다닌 개소리 몽땅 정정될 때까진 안 내려갑니다. 나는 네가 패를 짜고 일부러 손님 아이디로 들어온 놈이랑 편을 짜서 맘에 안 드는 애들 까고 다니는 것에 대한 증거도 대강 잡고 있습니다. 니가 수습도 못할 말을 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내가 이렇게 빡치진 않았겠지요? 이 교활한 새끼야 남자 생식기같이 좀 살지 마시고, 책임 못질 말은 하는 게 아닙니다.
ps. 그리고 남 잘 때 문자로 깨우는 것도 아닙니다. 시발 내가 다 니 사정 들어줘야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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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입니다. 정리합니다.
넵 저 인생 참 피곤하게 살죠? 제가 원래 그렇습니다. 똥 밟으면 걍 담에 피하지 않고 그 똥 치우려고 하는 잉간이라서요. 피곤하게 왜 그러냐구요? 아 님이 깔 거 아니면 남의 라이프스타일에 참견은 짜지시고. 집요하게 깐다고들 말이 많으신데, 예전에 모 넷카마 까고 나서 느낀 교훈이 있었습죠.
1.확실한 증거를 갖고 까자
2.아무리 더러워도 끝까지 까자.
당시에 그 넷카마 편드는 올드비 횽아들이 너무 드럽고 해서 아직 어리고 여린 마음에 그냥 모 커뮷 뛰쳐나왔는데 나중엔 살판나서 별 뻘소리 다 하면서 뒤땅을 치고 있고 정작 넷카마는 살판났던 기억이 있는데 아 삼천포네 넘어갑시다...-_-;;
망콘 건의 발단은 정리 글에서 나온 대로입니다.
망콘이 작업을 걸었다 거절당한 얼마 후 어떤 비로기너가 계속 저한테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귀찮죠. 쟤가 들이댈 때 주변 사람들한테 쟤가 자꾸 들이대니 난감하다고 누차 이야길 했었습니다. 그리고 망콘이 계속 작업을 걸어오고. 망콘갤 챗창을 그냥 떴습니다. 거기 사람들이랑 맘맞아서 다닌 거라 아쉽긴 했는데 나도 좀 조용히 살아야죠... 했는데,
어느 날 익명의 여성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전화 내용은 망콘콘이 여자관계 더럽게 하고 다니고, 자신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도저히 못 보겠어서 전화했다고 합니다.
근데 남친님이랑 다니는 와중에 익명의 여성이 망콘이랑 무슨 관계냐, 사귀냐 그러고 물어봤습니다. 이 일 때문에 열받아서 망콘갤 찾아가서 사과를 한 번 받았지요. 이런 일 없겠다고 이야기도 들었지요. 이에 대해서 망콘콘은 <싸웠다가 화해했다 신경꺼라>고 했다가 <술먹고 장난치다가 그랬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자신의 변명도 기억을 못해요..
또 얼마 아니 돼서 엠에센으로 사람들이 말을 걸어요.
가 봤더니 망콘이 유포리언트 고소한다고 하며 어떤 글을 긁어다 붙이고 까는 글이었습니다. 대강 전 그 글의 작성자가 ㄷ모씨라고 생각하고, 망콘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고소 건은 아니라서 망콘에게 고소건은 아니라고 리플을 남기고 챗창에도 메시지를 남겼습니다.헌데 손님이 시비를 거네요. 스토커로 몰고 있어요. 거기다 망콘은 오더니 타이밍 운운, 정신병자 운운하면서 절 까네요?
심지어 애증이 없으면 지금 블로그에 안 나왔을 거라고까지 물타기를 하길래 기가 막혔습니다. 아서라, 난 구경도 못 하나요?
그래서 최종 경고를 포스팅했더니 급 사과를 했었고, 자기가 적반하장했던 뻘덧글을 스스로 지워 자기 말이 구라란 걸 증명한 다음, 다른 사람들이 리플을 복사해 올리니까 제발 리플 지워 달라고 새벽에 문자까지 보내면서 빌었습니다. 나는 사과와 포스팅 내용을 바꾼 거지 자기가 달았던 리플내용이 캡처되어 있는 리플까지 지울 이윤 없으니 넘어갔죠.
그리고 지금 와타라세 이글루에 정리 글이 올라왔습니다. 헌데 웬 비공개들이 망콘 빨면서 탈춤을 추네요. 음모론을 제기하고요. 그래서 망콘갤에 또 발을 디뎠더니 어제 사과한 내용도 다시 뒤집고 망콘콘이 '니가 자길 유혹했다'고 뻘 소릴 싸네요. 또, 남친님 욕까지 중간에 했는데 이건 좀 많이 열이 받았고. 푸하. 날 웃겼어. 그래서 내내 말싸움을 하다가 밀리니까 내가 자기랑 잤다고 뻘소리를 싸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헛소문까지 유포하고, 튀더라구요?; 전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으로 지금 진정서 넣었슴다. 아니 적당히 해야죠. 그쵸? 그러고 나서 안되겠는지 급 노선을 휘어 사과문이랍시고 올렸는데, 지금 저게 사과문인지 전 잘 모르겠네요. 아니 전혀 모르겠어요. 아니 왜 저기서 또 갑자기 순정남 기믹인지 원.
요약 : 지금 물타기 말고 본질을 이야기하자면 망콘은 마음 없으면서 작업을 걸었다 안 되니까 오지 말라고 문자까지 보내면서 출입을 막았고, (이 시점에서 맘에 없는데 작업한 여자가 있었고, ㄱㄱ미수 비슷한 상황까지 간 사람도 있었고) 그 작업을 거는 도중에 제가 망콘을 꼬신 적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뒤로는 <헬라가 애증때문에 자신을 깐다, 헬라가 자신을 꼬셨다, 헬라가 '망콘이 자기를'좋아하는 줄 알고 자기가 좋아하는 척 해 줬다, 정신병자고 가난해서 불쌍해서 이야기 맞춰 줬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멀쩡한 애인 있는 사람이 꼬리쳤다 뒷소문을 냈고, 그렇게 소문 낸 것에 대해서 사과하겠다고 이야기했다가 또다시 사과하지 않고 똑같은 주장을 반복하고, 그 와중에 수없이 절 모욕하고(물론 신경은 거의 안 썼습니다만) 결국 "나랑 헬라랑 잤다"는 개소리까지 싸댔단 겁니다. 또, 제 쪽에서 확실히 밝힐 건 전 쟤 깐다고 사람 모은 적 없다는 거고, 쟤 꼬신 적 없다는 거고, 쟤랑 지금 제가 남녀문제로 얽힌 게 아니라-_- 명예훼손범과 피해자로 엮여야 된단 겁니다.
이해 못 하겠나요? 내가 왜 문중이랑 비교하는지?-_-;; 망콘은 여전히 반성을 못 하고 계십니다. 자기는 누나들이 밥 사줘서 좋았다고 뭐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망콘콘의 동인녀(혹은 만만한 여자에 대한) 작업은 제가 보기엔 상습적이었거든요. 또한 저나 다른 사람들에 대한 명예훼손 역시 악질적이었고요. ㅇ에 대해서 망콘이 이야기한 거랑 본인 이야기가 너무 틀려서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사이가 당시 안 좋아서 묻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 건지, 나 원.
아, 익명을 동원하여 물타기를 하려 하고, 여러 가지 사실관계의 내용을 조작하고 있는 것도 심증은 보입니다만, 물증이 없어서 아쉽네요. 최후 발악이겠죠. 과시하듯 내가 지시한 대로 사과문을 바꾸겠다고 하는데, 아니 필요없거든요. 그게 스스로의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사과가 아니잖아요? 남을 중상모략할 말은 수없이 나오던 애가 왜 사과는 못 하고 나보고 사과문을 지시해 달라고 합니까? 내가 왜 지시를 합니까? 시켜서 썼다고 하려구?;; 그보다 학생증은 왜 남의 걸 가져와?;; 저거 사과문은 맞는 거야?;;
지금 오늘 내내 대화한 내용은 너무 방대한 관계로, 증거자료를 첨부해 가며 반박자료를 작성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죄송굽신을 해서 이걸 더 작업해야 할 지 미묘해졌습니다. 귀찮은데 일단 정지하고 나중에 또 뻘소리가 나오면 올릴까 싶네요.
내가 이딴 것 때문에 일할 시간 반나절을 쳐 날린 게 억울하긴 하고 인터넷에서 별 말 돌 것 같아 기분 나쁘긴 한데,
전 망콘콘이 퍼뜨린 소문에 대해서 정정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어차피 현실에서 별볼일없는 인터넷 찌질이야 신경 안 써요.
1. 전 망콘콘에게 들이댄 적 없고, 망콘이 저 좋아한다고 착각조차 한 적이 없슴다. 적당히 받아 넘기다 아예 걍 갤을 뜬 겁니다.
이 때 망콘콘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연락처 지우라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돌아오라고 기다린다고 했었지 망콘은?
2. 망콘콘이 연하 순정남 기믹을 쓰고 저에게 들이댔고, 다른 여자에게도 들이댔었던 건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한테 여자가 너무 많이 꼬인다는 식으로 헛-_-소리도 했죠.
다른 들이댔던 여자들은 약점을 잡아 그녀들이 말을 꺼내지 못하게 틀어막고 있는 겁니다.
그걸 거짓말을 더해서 맨 마지막에 몰릴 때 거의 명예훼손 급으로 싸고 갔고요. 뭐, 걸레 운운?
3. 제가 이거 까고 있는 이유요? 말했잖아요, 누명 벗는 거고. 크게 터뜨린 이유는 또 낚이는 사람 없게끔 경고하는 거고.
오지랖 넓은 건 맞슴다. 아니었으면 내가 괜히 독고다이로 문중이랑도 1:1까고 터뜨렸겠수?
결론은 별 거 없습니다. 남친 멀쩡히 있는 사람에게 들이댔다가 안 되니까 헛소문 내고 심지어 자기 까려고 파벌 만든단 헛소리까지 하는 거 보고 쟤한테 일단 사과받을 생각은 접었습니다. 도저히 사람 기준의 사과를 할 애는 아닌 것 같아요. 이걸로 정리합니다. 뭐 궁금해? 중복만 아니면 답 달아 드리겠습니다. 물론 예의없는 새끼한텐 똑같이 돌려 드립니다.
걸려온 싸움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받아 드립니다.
ps. 아 너무 재밌어서 이건 몇 줄 넣어드려야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ㅂ모 커뮤니티의 모 님들은 대체 왜 저 가지고 난리치신답니까? 까고 말해서 니 이야기 아니잖아? 왜 거품을 물어요?; 참 웃기네.. 그렇게 한가하세요?;; 내가 전 닉 숨기고 사는 것도 아니고 멀쩡히 달고 다니는 판에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신겨. 아 걱정 마세요 거기 눈팅 안 해요 나간 델 왜 가요? 누군 삼개월 내에 온다고에 잦이걸고 내기까지 하셨다는데 잦이는 성하신가 몰라. 암튼 당신들이 쌓은 게 있어서 나한테 쟤들 왜 저러냐면서 긁어 주시는 분이 생긴 거니까 웬만하면 자중 좀 하시구요, ㅂㅁ님 특히 촹임. 여적지 거기 자게에서 변함없이 올드비노릇하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 ㅎㅎㅎㅎㄲㄲ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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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가 예전에 적었던 리플 기억나? 말을 아끼겠다고 한거 말이야.
이제 더 이상 그럴필요가 없게됐어.
먼저 축하해 헬라.
너는 망콘을 완전히 발라버렸어. 뼈를 꺾고 척추를 짓부숴 재기불능으로 만들어버렸지. 그리고 저기 밑에도 모여있지만, 망콘에게 까였거나 망콘이 기세가 등등할때는 자기 블로그 포스트로도 까지 못했던 병신들이 말이야.
헬라도 오랫동안 바랬던 일이었겠지. 챗방을 나가버리기 전, 아니 그보다 훨씬 전부터 말이야.
무엇부터 얘기해야 할까.........
솔직하게 말하지. 내가 헬라를 만난지는 솔직히 얼마 안 됐어. 우리가 처음 만난게 4월 30일이었지. 그리고 그때부터 시작해서 내가 헬라가 하는 일을 목격한 것중 이번 건이 제일 병신같아.
병신도 그냥 병신이 따로 없지. 언제 나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한적이 있지? 말에서 미사여구만 넘친다고. 그 말대로, 키보드가 없으면 집 앞 편의점에도 못가는 새끼들만큼 병신같아.
헬라는 모든 상황을 휘어잡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길수 있었던 거지. 망콘에 대한 정보도 있었고, 증거도 가지고 있었지. 그리고 망콘을 싫어하는 병신같은 동인녀들의 협잡질도 있었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병신같다는거야.
내가 챗방에 들어왔을때 기억나? 망콘이 한창 발리고 있던 그 때 말이야. 나는 진흙탕 싸움을 그만두라고 말했지. 하려거든 오프라인이나 어디 다르 곳에 가서 둘끼리 하라고 말이야. 손님들에다 몰려든 협잡꾼들 때문에 아주 난장판이었지.
망콘보고 옵도 달라고 해봤지만 망콘은 이미 숨이 턱에 닿아있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 그냥 어떻게 버텨내기만 급급할 뿐이었지.
그리고 나는 망콘에게 전화를 했어. 거기서 당장 나오라고 말이야. 그리고 헬라에게도 전화를 했어. 차라리 오프로 만나서 하라고.
그러자 헬라가 말했지. 망콘이 나오길 거부한다고.
그럴만해. 망콘은 그때 겁을 집어먹었었거든.
헬라라면 알겠지. 아니 몇몇 사람들은 이미 알거야. 망콘이 키배도 말빨도 그리 강한편이 아니라곤 말이야. 지금까지 용케 이겨온 것은 상대방들이 워낙에 보통병신을 넘은 진짜 알짜배기 병신 찌질이었던데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이 있었거든.
거기다 헬라가 가끔은 거들어주기도 했었지
그리고 이제 헬라가 망콘을 까기 시작했어. 헬라는 망콘에 대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지. 개인정보. 망콘의 삽질. 주소. 학적. 신상정보. 사생활까지.........
망콘이 멋모르고 헬라에게 흘린것들이지. 망콘은 사과문에 올라간 나에게도 자기 본명을 알려준 적이 없어. 학교도 말하지 않았고. 내가 그나마 걔 얼굴과 본인 입으로 말할때 얼핏 주워들은 본명뿐이지.
망콘은 절대 이길수 없었어.
그리고 헬라는 망콘을 공개적으로 묻어버리고 싶어했지. 만약 헬라가 어떻게 해서든 오프라인에서 페이스 투 페이스로 해결을 보고 싶어했다면, 헬라는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었을거야. 망콘 따위는 아무 문제도 없이 해치울수 있었겠지. 키보드나 언변으로나 말이야.
헬라는 그 상황을 컨트롤 할수 있었어. 병신같은 협잡꾼들과 소문을 퍼뜨리러 온 병신들 틈바구니를 끝내버릴수도 있었지.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어. 망콘이 나오길 거부했으니까. 겁을 먹었으니까 말이야. 그걸 어떻게 아냐고? 내가 다시 망콘에게 전화를 했거든. 오프로 나오라고 말이야. 하지만 걔는 이미 겁에 질려있었어. 그때부터 서서히 부러지기 시작한거지. 헬라는 아무도 믿지 않지. 그건 다들 잘 알아. 챗방에 있던 사람이던 누구던 말이야. 그리고 망콘은 헬라를 믿었어. 그리고 목을 매달린거지.
만약 헬라가 정말 오프에서 끝장내고 싶어했다면 망콘을 끌어내는건 아무것도 아니었을거야. 문제는 헬라 당신이 망콘을 챗창에서 공개적으로 보내버리고 싶어했다는 거지. 친절하게 로그도 퍼다주고 편집도 해주고 바람도 잡아주는 봉팸 김구우같은 병신새끼와 함께 말이야.
고정닉 새끼들은 숨기에 급급했지. 상황을 정리하려고 하지도 않았어. 챗창에 이름이나 올려놓고 기웃거리기만 할 뿐이었지. 나는 이런 말도 들었어. '나만 로그에 안 걸리면 됨'
3개월정도 됐을까.......? 헬라는 챗창을 나갈때, 아니 그 전부터 망콘을 까려고 생각하고 있었겠지. 내가 기억하기론 그때는 여름이었어. 못해도 2개월정도는 됐을거라고 생각해.
나는 솔직히 ㄷ의 사주를 받은 낚시꾼의 소설찌끄래기가 이번 일의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건 그저 수면밖으로 일을 끄집어낸 집게일 뿐이지.
나는 훨씬 전부터 헬라가 망콘을 잡아내려고 작정했다고 생각해. 그 전부터 둘이 챗창에서 말싸움을 벌이는 걸 보고 있었으니까. 데비건이 절정이었지. 회손녀와 데비의 문제로 서로 의견이 맞지 않다고 망콘이 헬라에게 한마디 한 적이 있었지. 잘 기억은 나지 않아. 하지만 '자기합리화가 쩌는듯' 이라고 했을거야. 그때 아마 헬라는 데비와 회손녀를 까는 강도에 대한 차이를 가지고 말싸움을 벌이고 있었을거야. 개인정보 공개나 뭐 그런거 말이야. 헬라는 데비와 회손녀는 근본부터 다르기에 데비는 좀 까도 되고 회손녀는 좀 자제해야 한다 라고 했을거야. 내 기억이 맞다면 말이야. 망콘은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아던거지. 깐다면 까는거지 그런게 어딨냐. 데비는 개인정보 뭐고 다 공개해도 되고 회손녀는 그러면 안된다는거냐.......
이건 내 생각일 뿐이야. 그리고 얼마 후에 손님이 지랄을해서 헬라는 나가버렸지.
하지만 눈팅은 하고 있었을거야. 로그를 꼬박꼬박 퍼다주는 새끼들도 있었을테고. 왼손형이 왔을때 기억나? 금세 달려왔잖아......... 친절한 친구들이지 참.
계획적이었지. 모든 게 계획적이었어. 은밀하고 사악한 계획이지. 그걸 주도하고 실행한 헬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테지만. 아니, 아예 그런 생각은 해본적도 없을거야. 당신은 항상 정정당당했으니까 말이야. 적어도 지금까지, 내가 봐왔던 한해서는 말이지.
아니 내가 본 것 중에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지만 말이야.
그때 기억나? 익투와 그 패거리들이 챗방에서 게이놀이를 하던때 말이야. ㄷ도 그때 같이 있었지. 그리고 그것들은 모조리 망콘을 낚으려고 했어. 쉬운 고기라고 생각했었지. 특히나 익투는 블로그에 어장관리 백서라는 병신쓰레기 같은 찌라시를 찌그리던 여자니까. 그리고 헬라는 그 새끼들을 모조리 엉덩이를 까버려서 바닥에 처 던져넣었지.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었어.
그것들은 모조리 망콘을 낚으려고 했지. 어리고. 쉬워보이는데다 돈도 좀 있고. 얼굴도 좀 있었으니 말이야. 하지만 망콘은 그리 만만하지 않았어. 낚으려는 놈들을 역으로 모조리 낚아버린거지. 그리고 그것들은 이를 가며 자기들의 보금자리인 좁아터진 블로그에 숨어들어 가족놀이나 하고 있었지.
그리